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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신입사원 141명 채용 실시...이달 29일 마감
한국공항공사는 이달 17일부터 29일까지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 규모는 141명으로, 지난해 하반기(74명) 대비 약 두 배로 늘었다. 일반직 90명과 안전직 51명이다.
모집 분야는 일반직의 경우 행정·전산·시설·기술 등이다. 안전직은 공항보안·보안검색감독·구조소방 등 전국 공항의 안전·보안 관련 업무를 수행할 인력을 선발한다.
공사는 이번 채용에서 사회형평 인재의 공공부문 진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채용인원 141명 가운데 14명을 별도 전형으로 배정해 선발한다.
사회형평 전형으로 장애인 6명, 국가보훈대상자 6명을 모집한다. 자립준비청년·기초생활수급자·다문화가정·북한이탈주민만 지원할 수 있는 전형을 신설해 2명을 선발한다.
김원준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능력 중심의 공정한 채용과 함께 사회형평 인재의 실질적인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이번 채용 규모는 141명으로, 지난해 하반기(74명) 대비 약 두 배로 늘었다. 일반직 90명과 안전직 51명이다.
모집 분야는 일반직의 경우 행정·전산·시설·기술 등이다. 안전직은 공항보안·보안검색감독·구조소방 등 전국 공항의 안전·보안 관련 업무를 수행할 인력을 선발한다.
공사는 이번 채용에서 사회형평 인재의 공공부문 진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채용인원 141명 가운데 14명을 별도 전형으로 배정해 선발한다.
사회형평 전형으로 장애인 6명, 국가보훈대상자 6명을 모집한다. 자립준비청년·기초생활수급자·다문화가정·북한이탈주민만 지원할 수 있는 전형을 신설해 2명을 선발한다.
김원준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능력 중심의 공정한 채용과 함께 사회형평 인재의 실질적인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