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는 다음달 23일부터 11월 8일까지 일본 오사카에 대형 팝업스토어를 연다. 무신사는 2023년부터 도쿄를 중심으로 일본에서 다섯 차례 오프라인 팝업을 열었다. 오사카에서 단독으로 대규모 팝업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팝업은 오사카 핵심 상권인 우메다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그랜드 그린 오사카 브이에스’에서 열린다. 무신사가 엄선한 국내 패션·뷰티 브랜드 70여 개가 참여한다.

강윤지 기자 yuntor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