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추가 기술수출 기대…삼중작용 비만약 주목”
한미약품이 근육 손실을 보완하는 차세대 비만 신약 ‘HM17321’의 대규모 기술수출에 이어 삼중작용제 ‘HM15275’의 추가 기술이전도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16일 리서치 및 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이지수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다음 역은 New Target’ 보고서에서 “국내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 선두 주자로 한미약품 적정주가를 상향한다”고 밝혔다. 한미약품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69만원에서 72만원으로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