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후루코리아 ‘프리미엄 종합 과일 선물세트’. /사진=스미후루코리아
스미후루코리아 ‘프리미엄 종합 과일 선물세트’. /사진=스미후루코리아
바나나 전문 글로벌 청과 기업 스미후루코리아가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프리미엄 과일과 스낵으로 구성된 명절 선물세트를 대폭 할인 판매한다.

스미후루코리아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프리미엄 과일 및 가공식품 세트를 최대 60% 할인하는 '추석 선물세트 기획전'을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발표했다.

대표 상품인 '프리미엄 종합 과일 선물세트'는 고당도 프리미엄 바나나의 대명사인 '감숙왕'을 비롯해 사과·키위 맛이 나는 이색 품종 '키위티 바나나',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감숙왕 허니팟 파인애플'을 중심으로 꾸렸다. 여기에 폴앤박 화이트용과, 블루베리 등 이색 청과를 함께 담아 선택지에 따라 8종(13입)과 9종(18입) 세트로 구성했다. 명절 상차림용 기본 과일에서 벗어나 차별화된 디저트 과일을 찾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했다.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프리미엄 가공식품 선물세트도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감숙왕 바나나를 원료로 한 '감숙왕 초코 바나나칩'과 '감숙왕 바삭 바나나칩'으로 구성된 '종합 바나나칩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와사비·허니·프리미엄 등 세 가지 맛으로 구성된 '폴앤박 캐슈넛 세트' 등 견과류 라인업도 갖췄다.

소비자 혜택도 강화했다. 공식 스토어 '알림받기'에 동의하는 고객에게는 결제 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장바구니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기획전 상품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감숙왕 바삭 바나나칩(15g)'을 증정한다.

스미후루코리아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고품질 이색 과일부터 디저트 스낵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을 파격적인 할인가로 준비했다"며 "차별화된 맛과 실속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명절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