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무더기 발사한 20일 서울역에 관련 뉴스가 나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무더기 발사한 20일 서울역에 관련 뉴스가 나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북한이 12일 새벽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현재 합참은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 중이다.

앞서 북한은 지난달 20일 오후 5시께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600mm 초대형 방사포(KN-25)로 추정되는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발을 발사한 바 있다.

이번에 쏘아올린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되면, 23일 만의 탄도미사일 발사가 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