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韓·日 기술로 띄운 '대형 돛' LNG 운반선
일본 최대 해운사 상선미쓰이는 지난 7일 경남 거제 한화오션 조선소에서 세계 최초로 대형 돛 2기를 장착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을 공개했다. 풍력 보조추진 시스템은 일본이 개발했지만 선박 건조는 한화오션이 맡았다.

상선미쓰이 홈페이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