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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웨이브, 듣고 즐기는 음악…보드게임 앨범에 팝업스토어까지
하츠웨이브는 오는 9일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The Second Wave : MOMENTUM)' 발매를 앞두고 한정판 보드게임을 담은 피지컬 앨범부터 데뷔 후 첫 팝업스토어 개최 소식까지 연이어 전했다.
앨범은 데이 페스티벌(Day Festival), 이브닝 페스티벌(Evening Festival), '페스티벌 키트(Festival Kit), 트립 위드 하츠온(Trip with hrtz. on)까지 총 네 가지 버전으로 구성, 버전 별로 밴드 음악과 연결되는 페스티벌 콘셉트를 접목했다.
트립 위드 하츠온 버전은 한정판으로 발매되는데, 팬들이 음악을 감상하면서 보드게임까지 즐길 수 있도록 게임용 카드, 룰 북, 보드, 토큰, 이벤트 카드, 미니CD와 보너스 랜덤 포토카드 등을 수록해 특별함을 더했다. 보드게임 설계에는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에서 활약한 참가자이자 보드게임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티노가 참여했다.
팝업 공간은 하츠웨이브의 음악과 비주얼, 자유분방하고 위트 있는 분위기를 담아냈으며, 티셔츠, 목걸이 피규어, 키캡 키링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부터 소장용 굿즈까지 준비된다.
한편 신보에는 타이틀곡 '얼라이브(ALIVE, Feat. 라이즈 성찬)'를 포함해 '마인드(Mind)', '선데이 모닝(Sunday Morning)', '플레이 마이 기타(Play My Guitar)', '띵킨 바웃 유(Thinkin' Bout You)', '퍼스트 데이라이트(First Daylight)'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