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최윤 OK금융 회장, 2026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에 1억 격려금
전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최윤 OK금융 회장(사진·왼쪽)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해 주요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41개 종목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들의 사기 진작과 현지 훈련 및 경기 지원 등에 전액 쓰일 예정이다.
최 회장은 "대회 현장에서 한 분 한 분 직접 챙겨드리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을 담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기부에 동참했다”고 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