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오츠카 제공
사진=동아오츠카 제공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포카리스웨트 스폰서데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포토] 동아오츠카, 프로야구 팬 대상 '포카리스웨트 스폰서데이' 진행
이번 스폰서데이는 지난 5월 수원 KT위즈파크와 창원 NC파크에 이어 올 시즌 세 번째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여름철 스포츠 관람 시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스포츠안전재단과 함께 제작한 온열질환 예방 광고를 경기장 전광판을 통해 상영했다.

경기장 밖에서는 나랑드사이다 ‘제로를 잡아라’ 이벤트를 함께 진행했다.
[포토] 동아오츠카, 프로야구 팬 대상 '포카리스웨트 스폰서데이' 진행
시구·시타는 포카리스웨트 생산 현장에서 근무하는 동아오츠카 임직원 가족이 맡았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 야구장을 찾은 팬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포카리스웨트는 스포츠 현장에서 팬들과 함께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