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스틱 제공
사진=미스틱 제공
가수 윤종신이 올 가을 공연을 개최한다.

윤종신은 오는 10월 2~4일 총 3일간 서울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가을냄새'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전국투어 콘서트 '가을냄새'는 눅눅했던 습기가 물러간 자리, 서늘하게 메마른 바람 사이로 스며드는 가을의 계절감을 윤종신 특유의 목소리와 섬세한 이야기로 깊이 있게 풀어낸다.

윤종신은 지나간 사랑의 기억과 그리움, 다가올 계절 등 수많은 감정의 조각들을 아우르는 완성도 높은 라이브를 선사할 예정이다. 수많은 명곡을 보유한 그의 깊은 감성과 따뜻한 목소리를 느껴볼 수 있을 전망이다.

서울 공연 이후에는 인천, 수원, 고양, 부산, 경주, 대전 등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