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투데이, 26일 ‘2026 세제개편안 대응 전략’ 정기 세미나
부동산 전문 리서치기업 리얼투데이가 오는 2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 ‘앙트레블’에서 ‘2026 세제개편안 발표, 대응과 전략은?’이라는 주제로 2026년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발표된 ‘2026년 세제개편안’이 건설·부동산 시장 전반에 미칠 파급효과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업계 관계자와 시장 참여자들에게 선제적인 대응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총 2부에 걸쳐 심도 있게 진행된다. 1부에서는 세무법인 시원의 박정현 세무사가 ‘2026 세제개편안의 핵심 포인트’를 짚으며 구체적인 세법 개정 사항을 분석한다. 이어 2부에서는 대표적인 부동산 전문가 박원갑 박사가 강연자로 나서 ‘세제개편에 따른 시장 변화 진단 및 향후 부동산 시장 전망’을 통합적으로 조망한다.

본 세미나는 시장 데이터와 깊이 있는 세제 분석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현장 인사이트를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김운철 리얼투데이 대표는 “최근 세제개편안 발표로 개인 투자자는 물론 건설·부동산 업계의 셈법이 한층 복잡해진 상황”이라며, “국내 최고 전문가들의 명쾌한 현장 분석을 통해 불확실한 시장 속에서 명확한 사업 및 투자 전략을 세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11년 설립된 리얼투데이는 지난 15년간 데이터 분석 기반의 부동산 통합 마케팅을 선도하며 업계 내 독보적인 리서치 전문성을 굳건히 다져오고 있다. 또한 리얼투데이는 앞으로도 시장 변화와 주요 이슈에 맞춰 전문 세미나 및 강연회를 정기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