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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로 펼친 화려한 색채 실험...라이언킴 개인전
서울 청담동 갤러리가이아에서
23일까지
23일까지
라이언킴은 미국 뉴욕주 시러큐스에서 태어나 뉴욕 스쿨오브비주얼아트(SVA)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다. 2024년부터 슬로베니아 류블랴나를 거점으로 활동했고, 현재는 서울에서 작업한다. 아크릴과 패브릭, 디지털 페인팅 등 여러 매체를 통해 다채로운 색채 조합의 동물·식물·사람을 그리고 있다. 갤러리는 "작가의 영감은 인류학과 동물행동학, 팝 문화에서 왔다"고 설명했다.
성수영 기자 syo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