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선 19세기 대표하는 추사 김정희의 예술세계
10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참석자들이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를 관람하고 있다 . 오는 1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조선 19세기를 대표하는 추사 김정희의 예술세계를 새롭게 살펴보는 관점에서 '불이선란도' 등 편지와 서예, 그림, 탑본 등 38점이 전시된다.
[포토] 조선 19세기 대표하는 추사 김정희의 예술세계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세 번째 주제전시 '추사 김정희와 그의 동반자' 언론설명회에서 김정희의 진흥왕 순수비 비각 현판 탑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