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연일 푹푹 찌는 날씨…서울 올해 첫 폭염중대경보
무더운 날씨를 보인 4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서호 둔치 공원에 있는 미디어 아트 조형물 '더 스피어'에 날씨 정보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서울은 연일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올해 처음으로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졌다.
무더운 날씨를 보인 4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서호 둔치 공원에 있는 미디어 아트 조형물 '더 스피어'에 태양을 형상화한 모습이 표현되고 있다.
무더운 날씨를 보인 4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서호 둔치 공원에 있는 미디어 아트 조형물 '더 스피어'에 태양을 형상화한 모습이 표현되고 있다.
무더운 날씨를 보인 4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서호 둔치 공원에 있는 미디어 아트 조형물 '더 스피어'에 날씨 정보가 표시되고 있다.
무더운 날씨를 보인 4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서호 둔치 공원에 있는 미디어 아트 조형물 '더 스피어'에 날씨 정보가 표시되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