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韓·아르헨 정상회담
아르헨티나를 공식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리튬 등 핵심 광물 공급망, 에너지, 식량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국은 방위산업, 과학기술, 남극, 문화, 교육 등 실질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고위급 교류와 정부 간 협의체를 재가동한다. 이 대통령이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통령궁에서 밀레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시작하기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