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재단, 어린이 전통체험 기차여행
신협사회공헌재단은 31일 올해 취약계층 아동 999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전통문화체험 기차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여 아동은 전용 열차로 전주를 찾아 한옥마을 탐방 등의 체험활동을 할 예정이다. 2022년 시작된 이 사업으로 올해까지 4600명이 넘는 아이들이 6억원 이상을 지원받았다. 신협중앙회장인 고영철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가운데)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