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더본코리아, 장애인·비장애인 함께하는 '빽다방 난곡나눔점' 오픈
장애인과 비장애인 근로자가 함께 근무하는 빽다방 난곡나눔점에서 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더본코리아는 이날(30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빽다방 난곡나눔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 매장은 더본코리아가 매장 주요 설비 및 집기 구매를 지원하고, 가맹비와 로열티를 전액 면제하는 등 초기 오픈 비용 전반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형 매장이다. 매장 운영은 재단법인 주사랑공동체가 맡는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근로자가 함께 근무하는 빽다방 난곡나눔점에서 직원들이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근로자가 함께 근무하는 빽다방 난곡나눔점에서 직원들이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더본코리아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