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컴퍼니]오스코텍, 내성 생긴 뒤 되돌리는 치료는 한계 “ACART로 처음부터 막을 것”
오스코텍은 레이저티닙(렉라자)과 ADEL-Y01, 세비도플레닙 등 잇단 기술이전 성과를 바탕으로 항암제 내성 연구를 차세대 연구개발 전략의 중심에 두고 있다. EP2·EP4 이중 길항제 ‘OCT-598’과 선택적 NUAK1 저해제 ‘OCT-648’을 개발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기반 단일세포 분석 플랫폼 ‘ACART’를 구축하고 있다. 암세포가 치료를 견디고 다시 증식하는 과정을 치료 초기부터 차단하는 신약을 반복해서 발굴한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