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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美 코어셸과 LFP 양극재 계약
엘앤에프가 미국 배터리 기술 기업 코어셸테크놀로지와 리튬·인산철(LFP) 양극재를 8년간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29일 발표했다. 계약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코어셸은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배터리 기술 기업이다. 미국산 금속 실리콘을 활용한 차세대 배터리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국방 배터리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엘앤에프는 미국 배터리 공급망 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LFP 양극재 공급 역량을 기반으로 이번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설명했다.
안시욱 기자 siook95@hankyung.com
코어셸은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배터리 기술 기업이다. 미국산 금속 실리콘을 활용한 차세대 배터리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국방 배터리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엘앤에프는 미국 배터리 공급망 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LFP 양극재 공급 역량을 기반으로 이번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설명했다.
안시욱 기자 siook9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