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천 쿠팡 화재 합동감식 마무리…국과수 정밀 감정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한 합동 감식이 진행된 28일 인천 서구 쿠팡32물류센터에서 감식팀이 현장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날 합동감식팀은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물류센터 6층 메자닌 구역에서 비닐팩 8개 분량의 배터리와 생활용품 등을 수거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28일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32물류센터 화재 현장에서 관계기관 합동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28일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32물류센터 화재 현장에서 관계기관 합동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조사를 위한 합동 감식이 잰행된 28일 인천 서해구 쿠팡32물류센터에서 감식팀이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조사를 위한 합동 감식이 잰행된 28일 인천 서해구 쿠팡32물류센터에서 감식팀이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조사를 위한 합동 감식이 진행된 28일 인천 서해구 쿠팡32물류센터에서 현장 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조사를 위한 합동 감식이 진행된 28일 인천 서해구 쿠팡32물류센터에서 현장 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조사를 위한 합동 감식이 진행된 28일 인천 서해구 쿠팡32물류센터 건물 외부가 까맣게 그을려 있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조사를 위한 합동 감식이 진행된 28일 인천 서해구 쿠팡32물류센터 건물 외부가 까맣게 그을려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