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목소리 재능기부 캠페인
대한항공은 한진그룹 소속 항공사 임직원과 함께 목소리 재능기부 캠페인 ‘베터 투모로 스튜디오’(사진)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임직원 20여 명이 동화책을 낭독해 한국어·영어 오디오북 8종을 제작했다. 오디오북은 독서 보조 기기와 함께 시각장애 아동, 다문화 가정 등 독서 소외계층에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