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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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국가보훈부, 사단법인 따뜻한하루와 함께 에티오피아 ‘강뉴(Kagnew)부대’의 후손으로 구성된 ‘강뉴합창단’을 위한 전용 연습공간을 현지에 조성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LG는 구광모 회장의 지원 속에 에티오피아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