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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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1심 선고 직후 항소장 제출

1심 재판부 "벌금 1000만원" 선고
시장직 상실 위기에 '뒤집기용' 법리검토 착수
명태균 진술 신빙성 주요 쟁점 될 전망

◇ '36주 임신중절' 산모 항소심서 무죄

1심, 징역 3년에 집유 5년…항소심서 뒤집혀
병원장 징역 4년·벌금 150만원
집도의도 징역 2년6개월로 감형
방송인 박수홍 / 사진=뉴스1
방송인 박수홍 / 사진=뉴스1
◇ 박수홍 형수 항소심도 벌금 1200만원

'박수홍, 여성과 동거했다' 허위사실 유포
형수 "집에서 여성 물건 목격했다" 주장
재판부 "단체대화방 메시지 허위사실 적시"

◇ 동백꽃 유산균으로 탈모 완화 샴푸 개발

국립생물자원관, 동백나무꽃 성분서 특허 출원
바오젠과 탈모 완화 샴푸 상용화 성공
자생 동백나무 꽃에서 분리한 유산균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