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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누구야?…야말보다 더 눈길 끈 '월드컵 여신' 정체
스페인 우승 직후 경기장 등장한 '여신급 미모'…야말 여자친구 화제
지난 19일(현지시간)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우승한 가운데, 경기 직후 경기장에서 야말과 가르시아가 승리의 기쁨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21일 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린 뒤 야말은 곧바로 가족과 여자친구와 우승을 축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르시아는 지난 한 달 동안 야말을 응원하기 위해 스페인의 모든 경기에 직접 관람했다.
스페인의 우승 이후 야말과 가르시아는 함께 찍은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했고, 가르시아의 미모는 야말의 승리만큼이나 큰 관심을 받았다.
가르시아는 자신의 SNS에 "해냈어. 내 사랑 축하해. 너는 월드 챔피언이야"라고 썼고, 야말도 "사랑해"라는 메시지로 화답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