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호 코오롱티슈진 대표. 이우상 기자
전승호 코오롱티슈진 대표. 이우상 기자
21일 서울 마곡 코오롱원앤온리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전승호 코오롱티슈진 대표는 “당초 계획이었던 2027년 미국 식품의약국(FDA) 생물학적제제허가(BLA) 신청, 2028년 상업화 일정이 연기될 가능성이 크다”며 “새로 일정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