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호 코오롱티슈진 대표. 이우상 기자
전승호 코오롱티슈진 대표. 이우상 기자
21일 서울 마곡 코오롱원앤온리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전승호 코오롱티슈진 대표는 “TG-C 임상약 자체로는 기존 결과랑 비교했을때 동등 이상 상회하는 효과 나왔다”며 “위약과 차이 못 보였지만 원인은 수개월 동안 원인 발견해서 순항하도록 하겠다. 성장통을 봐달라”고 말했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