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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청년미래비서관실은 청년 문제를 적극 해결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청년의 관점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했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