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현장 중심 원스톱 서비스 조직인 ‘민생경제 119기동팀’을 본격 운영한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도움을 주기위해 복잡한 민원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