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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31일까지 제조업 근로자 지원사업 공모
영남 브리프
경남도는 ‘경남형 버팀이음 프로젝트’ 참여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총 3750명으로, 창원지역 1400명과 김해·양산지역 2350명이다. 참여 대상은 해당 지역·업종(창원 전기장비 제조업(C28), 김해·양산 금속가공제품 제조업(C25))의 5인 이상 300인 미만 우선지원대상기업 재직근로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