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구속된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장 A 경감 / 사진=연합뉴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구속된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장 A 경감 / 사진=연합뉴스
◇ 장윤기 사건 하나 두고…경찰은 단순살인·검찰은 강간살인

검경, 여고생 이채원 양 살해한 장윤기에 다른 죄명 적용

경찰=형법상 일반 살인죄/검찰=강간 등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

경찰은 직접 증거 부족 이유로 성범죄 목적 살인 반영 안해
상하이 푸둥신구에 있는 테슬라 공장의 모습 / 사진=연합뉴스
상하이 푸둥신구에 있는 테슬라 공장의 모습 / 사진=연합뉴스
◇ 테슬라·BYD 돌풍에…신차 중 25%는 수입차

5~6월 국내 승용차 시장 수입차 점유율, 두 달 연속 25% 넘어

상반기 누적 등록, 18만4400대 이상으로 역대 최고치

테슬라, 상반기 5만6139대(전년 대비 192%↑)로 수입차 1위
모델Y, 5월 쏘렌토·그랜저 제치고 국내 판매량 1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서울시 폭염대피시설 '해피소' / 사진=연합뉴스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서울시 폭염대피시설 '해피소' / 사진=연합뉴스
◇ '이중 열돔'에 펄펄 끓는 주말…낮 최고 38도 극한 폭염

장맛비 물러나고 주말 찜통더위 예고

11일 낮 최고기온 29~37도, 12일 포항 38도까지 치솟아

폭염특보 확대에 열대야 열대야 발령 범위 넓어질 듯
브뤼셀 헤이셀 지하철역에 BTS 공연을 알리는 포스터가 붙어 있다. 사진=연합뉴스
브뤼셀 헤이셀 지하철역에 BTS 공연을 알리는 포스터가 붙어 있다. 사진=연합뉴스
◇ "BTS가 곡 베꼈다"…빅히트, 美작곡가 소송에 강경 대응 예고

BTS 5집 타이틀곡 '스윔' 표절 논란 휘말려

미국 작곡가 스티브 쿠퍼 등 3명의 동명 데모곡 표절했다는 주장 제기

빅히트 뮤직 "일방적 주장"…강경 법적 대응 예고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