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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공직 유관단체 신규 지정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이 관련 법률에 따라 공직 유관단체로 신규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공직 유관단체는 공공성을 지닌 기관으로, 공직자윤리법에 따른 윤리 의무와 청렴 기준을 적용받는다.
공단은 앞으로 △재산등록·공개 등 공직자윤리 의무 △이해충돌 방지 △공직자 행동강령 준수 등 공직윤리 체계 전반을 새롭게 적용받는다.
공단은 산림재난방지법에 근거해 설립된 기관으로 지난 4월 출범했다.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 산림재난 전 주기에 걸친 예방·대비·대응·복구 지원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임영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이사장은 “이번 지정이 사회적 책임과 대국민 신뢰를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강화된 윤리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국민에게 더욱 떳떳하고 투명한 공익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공직 유관단체는 공공성을 지닌 기관으로, 공직자윤리법에 따른 윤리 의무와 청렴 기준을 적용받는다.
공단은 앞으로 △재산등록·공개 등 공직자윤리 의무 △이해충돌 방지 △공직자 행동강령 준수 등 공직윤리 체계 전반을 새롭게 적용받는다.
공단은 산림재난방지법에 근거해 설립된 기관으로 지난 4월 출범했다.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 산림재난 전 주기에 걸친 예방·대비·대응·복구 지원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임영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이사장은 “이번 지정이 사회적 책임과 대국민 신뢰를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강화된 윤리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국민에게 더욱 떳떳하고 투명한 공익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