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지원금 최종 신청률 98%…총 6조1123억원 지급
4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마감된 1·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는 총 3540만3928명이다. 지급 대상자 3613만8987명 중 97.97%가 신청을 마쳤다. 전체 지급액은 6조1123억원이다.
수령 수단은 신용·체크카드가 2352만7383명으로 가장 많았다.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카드형 (594만5683명), 선불카드(528만1920명), 지역사랑상품권 지류형(64만8942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