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모두의 토론회 운영…"탈모약 건강보험 적용할까"
행정안전부는 국민이 직접 생활 속 정책 문제를 논의하는 '모두의 토론회'를 연중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모두의 토론회는 오프라인 토론과 온라인 토론을 병행하여 운영된다. 오프라인 토론회는 올해 3~4회 개최할 예정이다. 소통24를 통해 국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토론도 연다.

첫 번째 현장 토론회는 탈모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주제로 오는 7월 4일 서울에서 열린다. 탈모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과 관련해 전문가 발제와 참가자 토론, 질의응답 등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장 토론회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은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소통24와 행안부 누리집을 통해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