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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2027 충청 U대회 2만6000명 유니폼 만는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1일 세종시 한누리대로의 조직위 대회의실에서 대회 운영인력 유니폼 제작·공급 착수보고회를 열고 유니폼 개발에 들어갔다.
수행사는 공개입찰로 기술 능력·입찰가격 평가를 종합해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을 선정했다.
코오롱FnC는 자원봉사자·공공지원인력·경기운영인력·기술임원 등 2만6000여 명의 유니폼을 직무별 특성에 맞춰 스포츠웨어·정장·비즈니스웨어 등으로 개발한다.
하계 국제스포츠대회 특성을 고려해 기능성·활동성은 물론 친환경 요소도 담는다.
자원봉사자 유니폼은 대회의 정체성과 젊음·열정을 살리면서 현장 활동의 편의성과 쾌적성 확보에 중점을 둔다.
조직위는 향후 전문가 자문과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승인을 거쳐 시제품 제작에 나설 계획이다.
이창섭 2027 충청 U대회 부위원장은 “운영인력 유니폼은 대회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상징”이라며 “기능성과 품질은 물론 충청 U대회의 가치와 품격을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12일 충청권 4개 시도에서 열리며,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온 선수와 관계자 등 1만5000여 명이 참가한다.
세종=임호범 기자
수행사는 공개입찰로 기술 능력·입찰가격 평가를 종합해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을 선정했다.
코오롱FnC는 자원봉사자·공공지원인력·경기운영인력·기술임원 등 2만6000여 명의 유니폼을 직무별 특성에 맞춰 스포츠웨어·정장·비즈니스웨어 등으로 개발한다.
하계 국제스포츠대회 특성을 고려해 기능성·활동성은 물론 친환경 요소도 담는다.
자원봉사자 유니폼은 대회의 정체성과 젊음·열정을 살리면서 현장 활동의 편의성과 쾌적성 확보에 중점을 둔다.
조직위는 향후 전문가 자문과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승인을 거쳐 시제품 제작에 나설 계획이다.
이창섭 2027 충청 U대회 부위원장은 “운영인력 유니폼은 대회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상징”이라며 “기능성과 품질은 물론 충청 U대회의 가치와 품격을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12일 충청권 4개 시도에서 열리며,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온 선수와 관계자 등 1만5000여 명이 참가한다.
세종=임호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