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리센트 / 사진제공=카사베르디
걸그룹 리센트 / 사진제공=카사베르디
걸그룹 리센느가 모델로 참여한 카사베르디 레드와인 비니거 광고 촬영 메이킹필름이 1일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는 리센느 멤버들의 개인 촬영부터 단체 지면 촬영까지 광고 제작 현장의 전반적인 과정이 담겼다.

촬영은 리더 원이를 시작으로 리브, 미나미, 제나, 메이 등 멤버별 개인 컷 진행 후 단체 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회사에 따르면 가장 먼저 카메라 앞에 선 리더 원이는 카사베르디 레드와인 비니거를 들고 자연스러운 미소와 포즈를 선보였다. 촬영이 진행될수록 한층 여유로운 표정과 안정적인 모습으로 촬영을 이어갔다.

이어 리브는 시원한 분위기의 미소와 자연스러운 포즈를 연출했고, 미나미는 차분한 분위기와 비주얼을 선보였다. 제나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우아한 분위기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메이는 밝고 생기 있는 표정 연기로 촬영장에 활기를 더했다.

개인 촬영을 마친 멤버들은 단체 촬영에서도 자연스러운 호흡을 선보이며, 현장 스태프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무리했다.

지면 촬영에서는 싱그러운 분위기를 콘셉트로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브랜드의 감성과 리센느의 청량한 매력이 조화를 이루는 컷들이 촬영됐으며, 결과물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리더 원이는 “리센느가 새로운 CF 모델이 됐다는 소식에 멤버들 모두 기뻐했다”며 “카사베르디 레드와인 비니거와 좋은 기회로 인사드리게 돼 행복하다.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리브는 “이번 광고를 통해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의 리센느를 보여드릴 수 있었다”며 “조금 더 성숙한 모습을 담아낸 만큼 어떻게 완성됐을지 기대가 크다. 팬 여러분들도 함께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원이는 “리센느와 카사베르디가 함께하는 시원하고 상큼한 여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카사베르디 관계자는 “리센느만의 세련되고 감성적인 매력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잘 어우러져 만족스러운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왔다”며 “촬영 내내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현장을 이끌어 준 리센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공개될 다양한 콘텐츠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