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취임 첫 행보는 시내버스…'울산시민과 약속 실천' 강조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1일 취임 직후 첫 민생현장 방문으로 울주군 청량읍에 있는 시내버스 덕하공영차고지를 찾는다.
울산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이날 아침 울산대공원 현충탑 참배 이후 울산시청에 처음 출근해 취임식, 사무인계인수서와 '울산민원센터 설립' 1호 결재 서명 등으로 시장으로서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오후에는 직원과 점심 식사, 언론사 합동 인터뷰 등 일정을 소화한 뒤 첫 민생현장 방문을 위해 덕하공영차고지로 향한다.
김 시장은 시내버스 노선 개편으로 폐지됐다가 이날부터 노선 운행을 재개한 126번 버스에 직접 탑승한다.
그는 남구 공업탑로터리까지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승객들과 만나 자유롭게 대화할 예정이다.
김 시장이 이 버스 탑승을 취임 후 첫 현장 일정으로 정한 이유는 '시민과 약속을 실천하는 시작'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울산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이날 아침 울산대공원 현충탑 참배 이후 울산시청에 처음 출근해 취임식, 사무인계인수서와 '울산민원센터 설립' 1호 결재 서명 등으로 시장으로서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오후에는 직원과 점심 식사, 언론사 합동 인터뷰 등 일정을 소화한 뒤 첫 민생현장 방문을 위해 덕하공영차고지로 향한다.
김 시장은 시내버스 노선 개편으로 폐지됐다가 이날부터 노선 운행을 재개한 126번 버스에 직접 탑승한다.
그는 남구 공업탑로터리까지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승객들과 만나 자유롭게 대화할 예정이다.
김 시장이 이 버스 탑승을 취임 후 첫 현장 일정으로 정한 이유는 '시민과 약속을 실천하는 시작'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