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마약예방 홍보대사에 하츠투하츠
대검찰청(총장 직무대행 구자현·왼쪽)이 글로벌 아이돌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를 청소년 마약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온라인 마약 유통 증가로 청소년이 관련 범죄에 쉽게 노출되자 예방 중심 정책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