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SK하이닉스 그만두고 MBC 입사…"주식 1000만원어치 샀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에서는 대기업을 퇴사하고 MBC에 입사한 김준상 아나운서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준상은 SK하이닉스를 관두고 MBC에 온 이력을 전하며 "(SK하이닉스) 동기 연차 친구가 성과급을 1억2000만원 정도 받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주변 사람들이) 저에게 주식이 있냐고 물어본다"며 "저는 8만원대에 들어갔다. 1000만원어치 샀다"고 말했다.
김준상은 2016년 1월 M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생방송 오늘저녁', '뉴스투데이', '뉴스데스크' 등에서 활약해 왔다.
MBC 입사 전 SK하이닉스에서 근무했고, 대한항공 승무원으로도 합격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