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 대통령 "방산, 유럽 압도…미사일 달라고 청탁도"
이 대통령은 “수송기를 띄워서 바로 실어간다. 생산되자마자”라며 “대한민국은 산업 경제 문화 정치적 측면에서 세계의 총아가 되어가고 있다”며 “얼마나 대단한 국가인가”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것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했다.
이 대통령이 언급한 수송기는 앞서 아랍에미리트(UAE)가 지난 12일 ‘천궁-Ⅱ’ 포대를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대구공군기지로 보낸 수송기를 의미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형규/이에스더 기자 kh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