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본부세관, 개청 143주년 기념행사
기념행사에서는 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9개 유관 업체의 임직원과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세관 직원 6명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고석진 인천본부세관장은 “국민의 입장에서 고민하는 자세를 갖고, 수출입 활성화 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관세행정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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