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종전 이후 논의…머리 맞댄 G7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개막했다.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회의에선 국제 파트너십 강화, 글로벌 경제 불균형 완화,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문제 해소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된다. 가운데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집행위원장,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