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고유가에 美 5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4.2%↑…3년1개월만 최대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에는 부합했다. 전월 대비로는 0.5% 올랐다. 이 역시 예상치에 부합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대비 2.9%, 전월 대비 0.2% 각각 올랐다. 전년 대비 상승률은 전망에 부합했고, 전월 대비로는 전망(0.3%)에 못 미쳤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