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잔고 '15조' 쌓았다…북미 변압기 주문 폭발한 이 곳
효성중공업의 주가가 약 한 달간 조정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증권가에서는 목표가를 줄상향하고 있다. 북미에서 초고압 변압기 주문이 끊이지 않고 있어서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효성중공업은 전일대비 4.39% 오른 385만5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은 상승마감했지만, 효성중공업의 주가는 지난달 7일 종가 기준 460만1000원을 기록한 이후 약 한달 간 16.2% 넘게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