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자산운용, 8개월간 롯데관광개발 주식 167만주 추가 취득
직전 보고였던 작년 10월2일의 454만8096주 대비 167만2345주를 늘렸다. 지분율은 기존 5.72%에서 7.81%로 2.09%포인트 확대됐다.
VIP자산운용은 지분이 변동된 사유에 대해 장내매매를 통해 단순 추가취득했다고 설명했다.
주식 보유 목적 역시 ‘단순투자’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