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관광개발
사진=롯데관광개발
VIP자산운용은 지난 9일 기준 롯데관광개발 주식 622만441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10일 공시했다.

직전 보고였던 작년 10월2일의 454만8096주 대비 167만2345주를 늘렸다. 지분율은 기존 5.72%에서 7.81%로 2.09%포인트 확대됐다.

VIP자산운용은 지분이 변동된 사유에 대해 장내매매를 통해 단순 추가취득했다고 설명했다.
주식 보유 목적 역시 ‘단순투자’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