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주, 사상 최대 실적 행진에도 신저가 부근"-하나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국내 외국인 카지노 기업들은 2분기 예상을 웃도는 사상 최대 실적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롯데관광개발은 2분기 540억우너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하나증권은 추정했다. 이 연구원은 “예상을 웃도는 영업이익이 예상됨에도 현재 주가는 2027년 예상 실적을 기준으로 주가수익비율(PER) 13배로 구조적인 성장과 이자 비용 감소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파라다이스 역시 내년 예상 실적을 기준으로 한 PER이 10배에 불과하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