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임직원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아성다이소
아성다이소 임직원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아성다이소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국가보훈부가 추진하는 '친환경 국립묘지 조성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성다이소는 2022년부터 매년 호국보훈의 달에 국립서울현충원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현충탑을 참배한 뒤 지정 묘역에서 생화를 교체하고 주변을 정리했다.

회사 측은 이번 활동을 통해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뜻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성다이소는 올해 2월 원각사 무료 급식소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3월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지원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