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장직 인수위 10일 출범…공원식 위원장·4개 분과 구성
박용선 경북 포항시장 당선인은 10일 포항 첨단해양R&D센터에서 민선9기 포항시장직 인수위원회를 출범한다고 8일 밝혔다.
인수위는 자치행정, 경제산업, 복지환경, 건설도시 등 4개 분과와 기획조정, 시정혁신 등 2개 태스크포스 체제로 운영한다.
인수위원장은 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가, 부위원장은 이칠구 전 경북도의원이 각각 맡는다.
이유정 포항소상공인협의회 사무국장, 신훈규 포항공대 교수, 이재영 한동대 교수, 정숙희 한동대 교수, 이정미 성운대 교수, 김하영 포항시의원, 김주일 한동대 교수 등이 인수위원으로 참여한다.
김종익 포항시의원은 인수위 자치행정위원 겸 대변인으로 활동한다.
인수위는 시정 운영 방향을 수립하고 당선인 공약 이행계획을 마련한다.
포항시는 팀장급 이하 실무공무원 23명을 인수위에 파견하고 활동 종료 후에는 활동 내용과 정책 과제를 담은 백서를 공개한다.
박용선 시장 당선인은 "분야별 전문가들이 시민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정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항=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인수위는 자치행정, 경제산업, 복지환경, 건설도시 등 4개 분과와 기획조정, 시정혁신 등 2개 태스크포스 체제로 운영한다.
인수위원장은 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가, 부위원장은 이칠구 전 경북도의원이 각각 맡는다.
이유정 포항소상공인협의회 사무국장, 신훈규 포항공대 교수, 이재영 한동대 교수, 정숙희 한동대 교수, 이정미 성운대 교수, 김하영 포항시의원, 김주일 한동대 교수 등이 인수위원으로 참여한다.
김종익 포항시의원은 인수위 자치행정위원 겸 대변인으로 활동한다.
인수위는 시정 운영 방향을 수립하고 당선인 공약 이행계획을 마련한다.
포항시는 팀장급 이하 실무공무원 23명을 인수위에 파견하고 활동 종료 후에는 활동 내용과 정책 과제를 담은 백서를 공개한다.
박용선 시장 당선인은 "분야별 전문가들이 시민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정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항=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