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성수에 뜬 '오클리 메타'
메타는 오클리, 레이벤 등 브랜드를 보유한 세계 최대 안경 제조업체 에실로룩소티카에 지분을 투자해 스마트글라스를 개발했다. 오클리 메타는 ‘레이벤 메타’에 이은 두 번째 합작품이다. 스포츠 활동에 특화된 ‘오클리 메타 뱅가드’와 일상용 제품인‘오클리 메타 하우스턴’ 두 종류로 가격은 각각 90만원, 80만원이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