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청주 공장서 화재…"불길 잡혀"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불길은 현재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45명을 현장에 투입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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