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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주식계좌 흐뭇하면 1번"…장동혁 "오만한 정권 막아달라"
여야, 사전투표 첫날 엇갈린 행보
민주당, 초반부터 지지층 결집
"李 지지 모든 국민 나와달라"
국민의힘, 본투표에 집중 전략
"정권과 여당 견제할 힘 달라"
민주당, 초반부터 지지층 결집
"李 지지 모든 국민 나와달라"
국민의힘, 본투표에 집중 전략
"정권과 여당 견제할 힘 달라"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일부 후보는 사전투표를 하지 않고 “정권을 심판해달라”며 유세에 집중했다. ‘사전투표와 부정선거는 연동돼 있다’고 믿는 일부 지지층을 의식한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與 ‘첫날 투표’·野 ‘본투표’
송언석 원내대표는 30일, 장 대표와 박완수 경남지사 후보·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등은 다음달 3일 본투표에 참여한다는 방침이다. 정치권에선 국민의힘이 사전투표에 민감한 강성 지지층을 고려해 분산 투표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경기 평택을 후보는 이날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서울·부산·대구에 ‘대기줄’
이시은/이에스더 기자 see@hankyung.com